안나경 아나운서 'JTBC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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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의 안나경 아나운서의 미모가 새삼 화재 입니다. 


안나경 아나운서 생년월일은 1989년 10월 10일 

나이는 현재 29세 인데요.

키는 172cm 이고 

안나경 아나운서 학력은 숙명여자대학교 

정보방송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4년 3월달에 있었던 JTBC 공채2기 에서 무려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합격을 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JTBC 뉴스 아침엔' 진행을 

맡으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안나경 아나운서는 미모가 워낙 출중해서

처음부터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위 사진이 안나경 아나운서의

원본 사진입니다. 



위 사진은 안나경 아나운서 방송사고로 유명한 사진인데요.

다음 방송을 준비하기 위해 서있었는데

심수미 기자의 뒷쪽으로 안나경 아나운서가 잡혀서

방송사고가 되었습니다.


서 있는 모습이 단아하죠?


평소 여성 스러운 스타일의 옷을 

자주 입는 편이며,

편안한 옷도 자주 입습니다.











스포츠 스타를 했어도 정말 

주목받을 뻔 했군요 ^^

잘 어울립니다.




안나경 아나운서 치마 입은 모습을 참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평소에 청바지나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옷을 많이 입어서

그런말이 나왔는데요.


안나경 아나운서 치마 입은 사진을 찾아 보았습니다.



사복을 입은 모습도 예쁘시네요.

평소 방송을 해서 상반신만 나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지만


안나경 아나운서의 몸매도 역시

역대급 여신이네요.




이날 안나경 아나운서는 머리를 풀고 방송을 진행하였는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었죠.

"예쁘다, 여신이다" 등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여신 포스를 물씬 풍기는 사진 두장 입니다.





안나경 아나운서 성형 이라는 사진이 나돌아 다니고 있던데

고등학교 때 모습과 지금 모습의 차이는

다이어트 라고 합니다. 


학창 시절에는 꾸미지 못하고

젖살도 있으니 그럴수도 있죠!





또한 안나경 아나운서 남자친구나 남편 이라는 검색어는

누리꾼들이 지어낸 말이라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남자친구는 없으며, 결혼을 한 적도 없습니다.




지난 12일에는 JTBC 비정상 회담에 출연 했는데요.

안나경 아나운서의 안건으로는 

'믿을 수 있는 뉴스만 전하고 싶은 나, 비정상 인가요?'

라는 안건을 들고 나왔었죠!



각 나라의 레전드 급 방송 사고 및 

경쟁 속보나 오보에 대한 내용으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들고

방송을 풀어나갔습니다.





손석희 사장에게 자신을 왜 뽑았냐는 질문을 

해도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며, 손석희를 츤데레 한 스타일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는데요.


방송 앵커도 요즘 신조어를 사용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한편 안나경 아나운서는 손석희에게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람들과 이야기도 잘 통하고

젊은 감각을 가졌다고 말했는데요. 


안경을 쓰다가 내려쓸 때에는

"확 깬다" 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안나경 아나운서는 청바지를 자주 입어서

'안나경 청바지' 라는 실검이 

떠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JTBC 뉴스룸의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좋은 내용과 뉴스를

제공해 주는 JTBC


예쁜 안나경 아나운서도 있으니

즐겨봐야 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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