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개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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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 대해서 우리는 친숙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반려동물이 대부분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들은 원래 야생동물이었습니다. 그 잠재적 본능은 살아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개들이 공격을  하기로 결정을 하면 사람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힐 수도 있고, 심지어는 사망에 이르기 까지 합니다. 대부분의 개들은 주인을 기쁘게하거나 복종을 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잘못된 훈련이나 습관 학대 등으로 인해서 거칠어 지는 개들이 생기죠. 다음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개 품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0위 도사견


일본 도사 지방에서 투견을 목적으로 불독,마스티프 등의 대형견을 교배시켜 생겨난 개라고 합니다. 몸은 크고 힘이세며, 인내심이 강하다고 하죠. 보통 도사견은 작은개가 40kg, 중간이 55kg, 대형개가 70kg로 분류됩니다. 도사견은 투견용으로 최고의 개이며, 즐기는 사람들은 순종 보다는 전투력이 높은 개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한 매체에서는 '밥을 주는 주인도 무는 개'로 부정적인 부분이 있죠.







9위 아메리칸 밴도지(American Bandogge)


영어로 '쇠사슬에 묶인 맹견' 이라는 뜻으로 1960년대 미국인 의사 swinford라는 사람이 아메리칸 핏불테리어와 네오폴리탄 마스티프를 교배시켜서 생겨난 개라고 합니다. 머리가 영리하고 복종심이 강해서 투견, 경비견으로 뛰어난 임무를 수행하지만, 부적절한 환경에서 자란 경우 사람에게 치명적인 상해를 입힐 수 있다고 합니다.






8위 차우차우


중국이 원산이 이며, 차우라고 불린건 서양인들이 중국 물건을 가리킬 때 그냥 대강 붙인것이라고 하네요. 보통 중국에서는 검은 혀나 곰개라고 불린다고 합니다.중국 전한 때부터 사육이 되었고, 경비견, 양을 치는 견, 썰매까지 끌었다고 하는데요. 개들 사이에서는 붙임성이 없어서 낯선사람은 일단 경계하고 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물면 절대 놓질 않는다고 하네요.





7위 도고 아르젠티노(Dogo Argentino)


아르헨티나의 국견으로 알려진 이 개는 사냥개의 일종이며 진짜 사냥개 스러운 스펙을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그냥 맹수라고 하는 편이 나을까요. 이 개는 사냥개 이지만 오리나 토끼가 아닌 멧돼지나 표범 같은 무서운 동물을 사냥하기 위해 특화된 개라고 하네요.






6위 불도그(Bull Dog)


영국의 국견으로 잉글랜드가 본고장입니다. 평균 수명은 8~10년으로 이름은 숫소(bull) 개(dog) 로써 소를 잡기위해 태어난 견종이라고 합니다. 투견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예전에는 소 투견이었다고 합니다. 영국 봉건제 시절 발정기가 된 숫소는 극도로 사나워 져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던 영국사람들이 고안해 낸 것이 소와 개의 싸움이었는데요. 화난 숫소는 잡는게 바로 불도그 였다고 합니다.









5위 시베리안 허스키


그린란드 원산지로, 썰매견 이라고도 불립니다. 성격이 온순하다고 평이 나 있고, 추운지방에서 태어난 개 여서 털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육환경에 따라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허스키는 원래  육식의 본능이 강해서 작은 동물을 보면 위협을 가할 수도 있습니다.






4위 핏 불 테리어(Pit bull terrier)


약칭 핏불이라고 불립니다. 19세기 중반 영국에서 투견 목적으로 테리어의 힘과 불독의 지구력을 얻기 위해 만들어진 품종이라고 하죠. 투견 뿐만 아니라 황소나 곰, 심지어 사자나 호랑이 까지 상대한다고 하는 무서운 품종입니다. 매우 사납기로 유명하며, 로트와일러 처럼 한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이 개에 물린 사례를 보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하다고 하죠.






3위 도베르만 핀셔(Doberman Pinschers)


원산지는 독일이지만 미국에서 추가적인 개량을 했다고 합니다. 체중 3~40kg의 대형견이며, 독일 세금징수원의 호신을 위해서 개량되었다고 하네요. 굵직한 몸에 거친 성격을 소유한 이 개는 난폭하고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능도 높은 편이라서 요즘에는 군견, 경찰견, 탐색견, 구조견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인간에게 순종적이고 충직하지만 복종훈련을 잘 시키지 않으면 끔찍한 일을 당할 수도 있다니, 훈련이 중요합니다.




2위 필라 브라질레이로(Fila Brasileiro)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브라질 원산의 개 입니다. 경찰견, 경비견, 가드견 등으로 유명하죠. 주인이나 가족은 헌신적으로 가드하면서 애완견 처럼 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완전 맹수인 성격이라서 야누스 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브라질 속담에는 필라 같이 하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라고 하죠. 하지만 한국 같은 치안이 좋은 곳에서는 맞지 않는 개 입니다. 기르던 풍산개가 침입한 도둑의 얼굴을 물어뜯어서 거액의 배상금을 물어줘야 했다면, 필라는 보통 침입하면 풍산개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박살을 내 버린다고 합니다. 저승으로 보내버릴 수도 있다고 하니.. 그럴경우 견주가 치러야 할 대가는 엄청나죠.




1위 로트 와일러(Rottweiler)


독일 원산인 개 입니다. 단단한 체격에 굵은 뼈를 가지고 있으며, 으르렁 거리는 소리는 아주 위협 스럽습니다. 겉보기와는 틀리게 아주 똑똑하다고 하며, 훈련을 하면 금방 받아 들인다고 하네요. 매우 용감한 성격도 가지고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라고 생각하는 보호대상에게는 굉장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어서 경호견으로도 자주 쓰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침입자나 적이라고 생각했을 경우에는 엄청 사납다고 하죠. 한번 이성을 잃으면 적으로 인식한 대상에게 무자비한 공격을 퍼붓는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사망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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