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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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


세상에는 정말로 위험 천만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동물,기구,지역,화산 등...따지고 보면 엄청 많은데요. 이런 위험한 곳들을 일부러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모험심 때문이기도 한데요. 재미삼아 갔다가 송장이 되어 돌아오는 분들도 있다고 하지요. 재미는 재미로 즐겨야 하겠죠. 놀이에 목숨을 걸어서는 안됩니다.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요세미티의 하프돔(Half Dome)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화강암 돔입니다. 이 산은 쪼개진 돌처럼 보여서 인디언들에게 이렇게 불려졌다고 하네요. 경사도 엄청 가파른 길입니다. 거의 수직에 가까운데요. 이 길을 쇠사슬 하나만 의지해서 올라간다고 합니다. 어린이와 노약자는 절대로 가서는 안되는 길입니다.




▼산에 오르기 위해서 대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말로 많은사람들이 줄지어서 올라가고 있군요.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누워서 자는 사람도 보입니다. 이런 스릴을 즐기려는 사람이 많이 있긴 하군요.


▼뭔가 줄지어 가는 개미떼 같네요.. 가파른 언덕을 쇠사슬에 의지해  끙끙.. 올라갑니다. 손에 힘을 꽉 주지 않으면 아차 하는사이 낭떠러지로 떨어지겠죠.. ㄷㄷ



▼인증샷은 빼놓을 수 없는 묘미죠..! 아래를 내려다 보면 정말 아찔할 것 같네요.



▼영화에서나 나올법 한 가파른 절벽입니다.. 뒤에 보이는 구름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이런 경치와 스릴을 즐기려고 위험을 감수하는 거겠죠? 나름 성취감이 있어 보입니다.

사진출처 <주안>




앤젤스 랜딩(Angel's Landing)




자이언 국립공원에 위치한  자이언 캐년이며  자연경관은 끝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등산로 대부분이 쇠사슬 하나에 의존하여야 하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하네요. 세계의 10대 산행길에 속한다고 하며 높이 1765미터에 등산로의 길이는 약 9킬로 정도 되는 캐년 입니다.



▼특별한 안정장치는 없어 보입니다. 본인의 의지로 오르내리도록 해 놓았으며, 산이 매우 가파르고 경사가 높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합니다. 돌에 박아놓은 쇠봉이 얼마나 깊숙히 박혀 있을까요..? 저는 이 사진을 보면서 조금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떨어지면 끝없이 떨어질 것 같군요...





중국 후아산



중국에 위치한 후아산은 중국내에서도 최고의 전경을 자랑하는 산으로 불리우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 약평이 나 있기도 합니다. 가는길은 1600미터 낭떠러지이며, 고작 나무 판자로 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쇠사슬과 나무판자를 이용해서 산정상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중간정도 올라가면 아래 사진과 같이 나무판자도 없게되며.. 돌에 나있는 구멍을 밟으며 올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스릴을 즐기는 모험가들은 이런 사진찍기 놀이를 좋아라 하죠. 일부러 쇠봉을 밟고 사진을 찍고 있는 듯 한데.. 정말로 발끝하나 잘못 움직이면 허공에 붕붕~ 떠있을 것 같네요.







왕의 오솔길(EI cam inito del Rey)




에스파냐 엘로코 협곡에 위치한 이 길은 만든지 110년이 지난 길이라고 해요. 100미터 이상의 높이에 다 무너져 가는 통로가 수두룩 하다고 하는데요. 길이 너무나도 위험해서 스페인 정부에서는 이 길을 폐쇄했습니다.




▼1921년 스페인 알폰소 왕이 이 길을 건넌 후 왕의 오솔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건설 후 제대로 보수가 되지 않아서 길에는 구멍이 나고 녹슨 철근이 많아 위험천만 한 길이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 이라는 마크를 단 후로 이 위험을 즐기려고 한 모험가들이 세계 각지에서 모여들었다고 하죠.



▼ 이 길을 건너다가 무려 20여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모험은 끝이 없고 더 위험하고 더 험한길을 찾아 다니기 시작합니다.


▼최근 SNS에서 불었던 위험한 사진찍기 유행도 한몫 했죠.


▼위험한 길을 자처하는 청년.


▼ 아슬아슬 위험하네요.. 이렇게라도 모험을 즐기고 싶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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